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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대통령에게 보낸 李承晩의 역사적 편지 1950년 7월19일 李承晩 대통령은 임시수도 대구에서 해리 S. 트루먼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를 썼다. 이 편지에서 李 대통령은 미군의 희생을 애도하는 감동적인 위로의 말을 전한 뒤 <공산군의 공격으로 38선은 자유 한국과 노예 한국을  가르는 정치적, 군사적 분계선으로서의 의미를 상실하였다>고 주장, 북한군의 남침을 통일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李 대통령이 이 편지를 쓸 때는 대전이 공산군 수중에 들어가기 직전이었다. 기습을 받은 국군이 후퇴를 거듭하고 미군도 방어선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하던 절망적 시기에 그는 통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이 편지는 李 대통령이 직접 英文으로 쓴 것이다. 한국전의 大義와 전략, 그리고 고매한 영혼이 담긴 품격 있는 名文이다.  <친애하는 대통령께: 절망적인 위기를 맞은 한국에 신속하고 지속적인 원조를Read More →

崔應杓 선생과 오래 알고 지내면서 나라를 걱정하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한국사 바로 알리기 미주본부’의 탄생은 좌편향 선동가들이 왜곡시키는 한국 현대사의 진실을 지켜내고야 말겠다는 崔 선생과 같은 在美동포들의 고귀한 마음의 結晶이자 정의로운 분노의 結實입니다. 저도 화가 날 때 쓴 글이 좋습니다. 이 거룩한 조직을 만든 분들의 義奮心(의분심)은 진실에 기초한 것이므로 반드시 악과 거짓을 이길 것입니다.    한 李舜臣 연구가는 “이 분의 위대성은 倭軍을 악으로 본 점이고 충성의 궁극적 대상을 왕이 아니라 나라에 둔 점이다”고 했습니다. 충무공이, 왜군을 단순한 敵이 아니라 조선의 평화를 깬 ‘나쁜 놈들’이라고 인식하였듯이 대한민국도 북한정권과 공산주의를 ‘絶對惡’으로 간주하여야 올바른 전략과 정책이 나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李承晩 대통령이 공산주의를 절대악으로 본 덕분에 세워졌고 지켜낼 수가 있었습니다. Read More →

저는 미국에 온지 거의 2년차 되는 중학생 안채윤입니다. 한국에서나 지금 미국에서나 역사는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역사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도서관에 매주 가서는 한국사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한국사 교실을 신청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제가 본 여러 책들이나 교과서에서 접한 느낌은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잘 알 수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한국역사에 관한 것을 아빠에게서 듣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최근 엄마가 가져다 주어 읽게 된 한국 역사책 호국편 ‘기적의 시대(Miracle Years) ’를 보니 한국 전쟁에 대해 자세한 사실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을 건립한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인식을 매우 부정적으로 보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는데 이 책을 보니 제가듣던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철저한 계획으로 나라를 먼저 생각하며 국민들을 많이 걱정하셨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이런 사실을 보면 이런 책을 일찍이 접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책이 제 친구들에게도 많이 읽혀져서 한국에 대한 역사를 친구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 주위의 한국인 친구들은 그런 한국의 역사 같은 것에 크게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학교 공부에만 열중이고, 학교가 끝난 후에는 학원에 가서 여러 가지 특별과목을 배우기에 많이 바쁩니다. 우리가 미국에 살더라도 우리 한국역사를 잘 알아야 미국사람들이 우리에게 한국에 대해서 묻더라도 우리는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한국에 대해 자세히 올바로 설명해주는 한국역사책을 부지런히 읽어야 되겠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잘 설명해서 이 책을 만들어주신 한국사 바로 알리기 여러 어른들께 진심으로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채윤 (ms67 재학, Little Neck, New York 거주)Read More →

우리는 지금 조국을 떠나 머나먼 이국 땅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시도 조국 대한민국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우리들의 뿌리이자 영원한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랑스러운 조국의 역사와 흐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확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해외에서 자라나는 우리 2세들에게도 모국의 역사를 바로 알려주고 배우게 해야할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와있는 한국역사 책들은그 내용이 시대마다 다르게 기술돼 있어 많은 갈등과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이는 정말 우려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의 후세들이 모국의 역사를 바로 알지 않으면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의 혼란으로 미국 속에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젊은 학부모중에는 아직도 대한민국이 건립돼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를 잘 모르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이은 6,25동란, 그 이후 극심한 가난을 딛고 오늘의 부강한 나라가되기까지 그  소중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모들이 먼저  알아야 우리 2세들에게도 바로알려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뜻에서 한국사 바로 알리기 본부의 관계자들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합심 노력하여  1세와  2세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판, 그리고 흥미를 갖고 읽을 수있도록 만화로 된 역사책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오로지 널리 알려서 우리 한국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작하고 나니 배포를 위한 홍보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렇다 보니 우리의 뜻과 달리 이 책이 마치 판매만을 위한 것으로 오인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앞섭니다. 한국사 바로알리기 본부의 이 사업은 뜻을 함께  한 한인들이 단지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과 세계속에 당당한 나라로 우리의 조국이 계속 발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임을 여러분께 밝힙니다. 저희의 본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시고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에 동감을 하시거나 저희와함께 이 일을 해나가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기꺼이 참여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2세들과나아가서는 한국의 역사를 정확히 알아야 할 외국인들에게도 널리 배포하고자 하는 이책의 확대보급은 몇 사람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면에서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 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많을수록 그 효과는 극대화 될 것입니다. 이제 1세에게 남은 숙제는 후세들이  당당한 한국인으로 잘 살 수 있도록 우리의 모국인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뜻있는 한인 몇 분이 이 취지를 살려  어렵사리  제작한 이 책이 국내외는 물론, 미국사회에까지 널리 배포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호소합니다!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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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한국사 바로 알리기 미주본부 소개말: 한글학교 및 한국어를 배우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Miracle Years”를 기부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일이 실현되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기부가 모여 큰힘이 됩니다. Online Credit Card Donation 은행계좌: KEB HANA BANK USA, INC. 은행주소: 2024 Center Ave, Fort Lee NJ 07024 Routing Number: 026003272 Checking Account Number: 5208491 Account Holder Name: 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 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2025 Lemoine AvenueFort Lee, New Jersey 07024 Tel: 201-302-6060Fax: 201-302-6099 Contact Email: info@khfusa.org 감사합니다.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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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에 충실치 못한 국가와 민족은 언젠가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한국이 6·25 전쟁 이후 최악의 국가위기에 처하게 된 절대 원인은 바로 역사 교육의 실종(총체적인 가치관의 몰락)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국가에 대한 애착과 긍지는 바른  역사교육에서 나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 스며있는 피와 눈물과 땀의 의미를 모르면  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2013년,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둘러싼 역사전쟁은 국내는 물론 750만 해외동포 사회까지 친북좌경화(전교조) 역사 교육이 결국  국가를 파멸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는 위기 의식과 절망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잘못된 좌경화 역사  교육의 물결이 아직 조국에 대한 국가관과 역사관이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교포 2세들의 정신마저 망가뜨리는 비극만은 막아야 한다고 느낀,  뜻Read More →

2014년 4월 미국 뉴욕애서 한국사 바로 알리기 운동에 뜻을 같이한 교민 566명의 모임에 한국 역사교육에 미래를 염려하는 이들이 많이 참석하는 관심을 가졌었다. 한국 모교에 옳은 역사교과서  보내기 운동에 적극참여한 이래 본 역사바로 알리기 미주 본부에서는 2017년 사업으로 영어와 한글을 함께 엮은 초유의 역사 민화책을 출판하여 진보나 보수의 이념을 떠나서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의 그릇됨을 알려서 자라나는 2세들의 애국심을 고양하고 올바르고 찬란한 건국사를 배우면서 한국인의 자부심을 갖도록 하였기에 불과  3주만에   10.000여권이 판매되었다. 이 책은 영어와 한글을 함께 읽을 수있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에게 또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감수성이 점차 높아지는 아이들에게 한국인의 우수한 자부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역사교과서이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갖도록 하는 귀한 서적으로 한가정에 반듯이 소장되어 누구나 읽고 이해되어흥미있게 구성한Read More →

   6.25 전쟁은 북한 김일성의 야욕으로 남한을 침략키 위해 스타린의 승인하에 중국의 모택동과 함께 이르킨 전쟁이다. 그러나  리더쉽이 투철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은 한국을 적화시키려는 공산주의 자들의 손에 넘기지 않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UN 16개 참전국과 5개국의 의료지원 및 시설복구 파견국의 참여를 얻어서 한국이 6.25전쟁에서 승리하였다. 특히 맥아더 사령관의 인천상륙 작전성공으로 서울을 재 탈환하여 3개월만인 1950년 9월 27일 태국기를 다시 볼수 있었으나 중공군의 전쟁 참전로 전쟁은 과열되었고 결국 1953년 7월에 한국의 영토의 38선을 기준으로 미국과 공산군과의 휴전회담이 성립되었으며 지금까지 휴전선이 성립 되어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잠재적 전쟁의 나라가 되고 있다.     새로나온 기적의 해(Miracle Years), 한국의 호국(The Depending Country)은 한국전쟁의  실증적 비화들, 즉, 지금까지 우리들이Read More →

최 응 표 (뉴욕에서) 1950년 12월 13일, 미 제1해병사단장 올리버 스미스 장군은 흥남철수작전이 시작되기 직전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한 해병대원들의 임시묘지(흥남)를 찾았다. 무덤 앞에 선 스미스 장군은 “너희들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다. 이 민족은 피를 흘려서라도 구원해야할 가치 있는 민족이다.”라는 말을 하며 머리를 숙였다. 부하들의 죽음 앞에 용서를 비는 가슴 무거운 묵념이었다. 스미스 장군은 장진호에서 흥남까지 항공으로 철수하라는 상부의 지시까지 어겨가며 한국인 피난민을 살리기 위해 부상병들만 항공으로 후송하고 일반 장병들은 피난민을 보호하며 피난민과 함께 육로로 철수했다. 만일 상부의 지시대로 항공으로 철수했다면 장병들의 희생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스미스 장군은 죽음을 각오하고 자유를 찾아 나선 피난민들을 지옥의 땅에 그대로 내버려 두고 떠날 수가 없었다. 피와 충성, 신뢰와 전우애로 한Read More →

최응표 (뉴욕에서) 프로쿠루스테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흉포(凶暴)한 강도다. 프로쿠르스테스는 지나가는 행인을 붙잡아 자신의 침대에 눕힌 다음 행인의 키가 침대보다 크면 침대길이에 맞게 잘라내고, 키가 작으면 침대길이에 맞도록 억지로 늘려서 죽였다. 그런데 그의 침대에는 침대의 길이를 조정하는 보이지 않는 장치가 있어 그 누구도 침대의 길이에 꼭 맞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그처럼 흉포한 프로크루스테스의 악행도 테세우스라는 영웅에 의해 끝이 난다. 테세우스는 프로크루스테스를 잡아 같은 침대에 눕히고 똑같은 방법으로 머리와 다리를 잘라 처치해버렸다. 지금 청와대에 한국판 프로크루스테스 침대를 만들어놓고 국정을 제멋대로 농단하는 38주사파들은 이석기가 법정에서 “2012년 대선에서 야당후보(문재인)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서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 하며 이석기가 기다렸던 바로 그 세력이다. 청와대 중심세력은 김일성, 김정일,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