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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한국사 바로 알리기 미주본부 소개말: 한글학교 및 한국어를 배우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Miracle Years”를 기부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일이 실현되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기부가 모여 큰힘이 됩니다. Online Credit Card Donation 은행계좌: KEB HANA BANK USA, INC. 은행주소: 2024 Center Ave, Fort Lee NJ 07024 Routing Number: 026003272 Checking Account Number: 5208491 Account Holder Name: 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 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2025 Lemoine AvenueFort Lee, New Jersey 07024 Tel: 201-302-6060Fax: 201-302-6099 Contact Email: info@khfusa.org 감사합니다.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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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에 충실치 못한 국가와 민족은 언젠가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한국이 6·25 전쟁 이후 최악의 국가위기에 처하게 된 절대 원인은 바로 역사 교육의 실종(총체적인 가치관의 몰락)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국가에 대한 애착과 긍지는 바른  역사교육에서 나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 스며있는 피와 눈물과 땀의 의미를 모르면  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2013년,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둘러싼 역사전쟁은 국내는 물론 750만 해외동포 사회까지 친북좌경화(전교조) 역사 교육이 결국  국가를 파멸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는 위기 의식과 절망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잘못된 좌경화 역사  교육의 물결이 아직 조국에 대한 국가관과 역사관이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교포 2세들의 정신마저 망가뜨리는 비극만은 막아야 한다고 느낀,  뜻Read More →

2014년 4월 미국 뉴욕애서 한국사 바로 알리기 운동에 뜻을 같이한 교민  566명의 모임에 한국 역사교육에 미래를 염려하는 이들이 많이 참석하는 관심을 가졌었다. 한국 모교에 옳은 역사교과서  보내기 운동에 적극참여한 이래 본 역사바로 알리기 미주 본부에서는 2017년 사업으로 영어와 한글을 함께 엮은 초유의 역사 민화책을 출판하여 진보나 보수의 이념을 떠나서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의 그릇됨을 알려서 자라나는 2세들의 애국심을 고양 하고 올바르고 찬란한 건국사를 배우면서 한국인의 자부심을 갖도록 하였 기에 불과  3주만에   10.000여권이 판매되었다. 이 책은 영어와 한글을 함께 읽을 수있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 에게 또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감수성이 점차 높아지는 아이들에게 한국인의 우수한 자부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역사교과서이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갖도록 하는 귀한 서적으로 한가정에 반듯이 소장되어Read More →

   6.25 전쟁은 북한 김일성의 야욕으로 남한을 침략키 위해 스타린의 승인하에 중국의    모택동과 함께 이르킨 전쟁이다. 그러나  리더쉽이 투철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은 한국을 적화시키려는 공산주의 자들의 손에 넘기지 않기 위해 미국을 비롯    한UN 16개 참전국과 5개국의 의료지원 및 시설복구 파견국의 참여를 얻어서 한국이        6.25전쟁에서 승리하였다. 특히 맥아더 사령관의 인천상륙 작전성공으로 서울을    재 탈환하여 3개월만인 1950년 9월 27일 태국기를 다시 볼수 있었으나 중공군의      전쟁 참전로 전쟁은 과열되었고 결국 1953년 7월에 한국의 영토의 38선을 기준    으로 미국과 공산군과의 휴전회담이 성립되었으며 지금까지 휴전선이 성립 되어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잠재적 전쟁의 나라가 되고 있다.      새로나온 기적의 해(MiracleRead More →

최 응 표 (뉴욕에서) 1950년 12월 13일, 미 제1해병사단장 올리버 스미스 장군은 흥남철수작전이 시작되기 직전 장진호 전투에서 전사한 해병대원들의 임시묘지(흥남)를 찾았다. 무덤 앞에 선 스미스 장군은 “너희들의 죽음은 결코 헛되지 않다. 이 민족은 피를 흘려서라도 구원해야할 가치 있는 민족이다.”라는 말을 하며 머리를 숙였다. 부하들의 죽음 앞에 용서를 비는 가슴 무거운 묵념이었다. 스미스 장군은 장진호에서 흥남까지 항공으로 철수하라는 상부의 지시까지 어겨가며 한국인 피난민을 살리기 위해 부상병들만 항공으로 후송하고 일반 장병들은 피난민을 보호하며 피난민과 함께 육로로 철수했다. 만일 상부의 지시대로 항공으로 철수했다면 장병들의 희생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스미스 장군은 죽음을 각오하고 자유를 찾아 나선 피난민들을 지옥의 땅에 그대로 내버려 두고 떠날 수가 없었다. 피와 충성, 신뢰와 전우애로 한Read More →

최응표 (뉴욕에서) 프로쿠루스테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흉포(凶暴)한 강도다. 프로쿠르스테스는 지나가는 행인을 붙잡아 자신의 침대에 눕힌 다음 행인의 키가 침대보다 크면 침대길이에 맞게 잘라내고, 키가 작으면 침대길이에 맞도록 억지로 늘려서 죽였다. 그런데 그의 침대에는 침대의 길이를 조정하는 보이지 않는 장치가 있어 그 누구도 침대의 길이에 꼭 맞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나 그처럼 흉포한 프로크루스테스의 악행도 테세우스라는 영웅에 의해 끝이 난다. 테세우스는 프로크루스테스를 잡아 같은 침대에 눕히고 똑같은 방법으로 머리와 다리를 잘라 처치해버렸다. 지금 청와대에 한국판 프로크루스테스 침대를 만들어놓고 국정을 제멋대로 농단하는 38주사파들은 이석기가 법정에서 “2012년 대선에서 야당후보(문재인)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서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 하며 이석기가 기다렸던 바로 그 세력이다. 청와대 중심세력은 김일성, 김정일,Read More →

[인터뷰] 최응표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대표 “歷史는 결코 인간을 배신하지 않는다. 歷史의 진행은 언제나 정의롭고 정직하기에 반드시 본래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다. 자국(自國)의 역사왜곡부터 바로 잡자는 국민의 목소리가 시청 광장의 촛불을 덮어버리는 날, 진정한 자유와 통일은 스스로 찾아올 것이다.” 최응표(재미교포) 대표/조갑제닷컴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인 키케로(Cicero)는 “대개 위대한 국가는 젊은이들에 의해 무너진다. 그리고 노인들이 회복시킨다”고 말했다. 이는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Korea History Forum)’를 이끌어온 최응표(崔應杓, 85세, 재미교포) 대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名言인 듯하다. 최 대표는 左派정권시절 윤영제, 박동수, 故한창섭 씨 등과 함께 ‘韓美자유수호운동본부’를 조직하여 국내 保守인사들을 수차례에 걸쳐 미국으로 초청하여 안보강연을 가졌다. 평소 절약을 신조로 여겨온 그였으나 애국운동에는 자비를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교포사회에 잘Read More →

만화 역사책 펴낸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최응표 대표 “건국 주역들을 기억하고 감사할 줄 아는 국가와 민족이 바로 역사를 움직이고 세계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한국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갖고 애국심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올바른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대한민국 건국과정 등을 담은 역사책 ‘대한민국 탄생, 기적의 시대’를 최근 발간한 최응표(85·사진)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대표는 26일 문화일보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태어난 교포 2·3세들은 물론,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도 대한민국 건국과정 등을 바로 알려 조국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한국에서 일부 교사가 ‘6·25 전쟁 북침설’을 주장하고, 이를 학생들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이 같은 상황이 저서 발간의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