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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2017-06-03 at 10:55 AMAdmin6·25 南侵(남침)의 선봉부대는 모택동의 팔로군이었다. ‘잊혀진 전쟁’, ‘원치 않은 전쟁’, ‘불쾌한 전쟁’으로 불리면서 ‘역사의 고아’(orphaned by history)가 된 6·25 전쟁은 61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나. 유엔군 병사들이 “비기기 위해 죽어야 하느냐”(to die…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 교육-문화2017-05-02 at 10:12 AMAdmin4. 2세들을 위해 올바른 애국적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중국의 계몽사상가인 량치차오(粱啓超)은 ‘소년이 강하면 나라가 강하고 소년이 진보하면 나라가 진보한다‘고 했다. 우리들의 차세대들은 미래의 나라를 짊어지고 더 나가 일류국가를 만드는 큰 일꾼들이다. 이렇듯 나라의 기둥이 되는…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2017-05-01 at 9:45 AMAdmin이승만은 전시에도 선거를 할 정도로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을 존중했다 새로 탄생한 대한민국이 새로운 해양문화권(海洋文化圈)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았다. 오랫동안 집단주의적이고 관념주의적인 ‘중국적 생활방식’에 젖어 있던 한국인들에게는 자유주의적이고 실용주의적인 ‘미국적 생활방식’은 낯설었기 때문이었다. 그 때문에 남한에서는 그것에 반대하는…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2017-05-01 at 9:44 AMAdmin이승만은 최고의 정규교육을 받은 대통령으로서 인재의 소중함을 알았다 이승만은 청년 시절부터 우리 민족이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선진국(先進國) 국민이 되기를 꿈꾸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국민의 수준(水準)이 선진국의 그것에 이르도록 높이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이승만은 우선…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2017-05-01 at 9:21 AMAdmin이승만은 한미동맹을 맺어 국가안보와 안전한 울타리를 마련했다 1910년에 조선왕국이 멸망한 가장 큰 원인은 동맹국(同盟國)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뒤늦게 고종(高宗) 황제도 그 사실을 깨닫고 동맹국을 찾으려고 하였다. 동맹국이 될 강대국은 한반도에 대한 영토적 야심이 없어야 했으므로 대상국은…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2017-05-01 at 9:19 AMAdmin이승만의 국제적 안목이 6•25남침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냈다 그처럼 어렵게 태어난 대한민국은 건국된 지 2년도 못되어 일어난 1950년의 6•25남침전쟁으로 무너질 위기에 놓였다. 북한군의 남침(南侵) 사흘 만에 국군은 완전히 흩어지고 서울이 적군에게 점렴당했기 때문이다. 그 때 기적 같은…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2017-05-01 at 9:18 AMAdmin이승만의 현실주의적 안목이 대한민국의 건국을가능하게 했다 해방직후 미군이 진주한 남한은 좌익(左翼)과 우익(右翼)으로 갈려 혼란이 극심했다. 그러므로 남한에서만이라고 새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두 파를 하나로 통합하는 좌우합작(左右合作)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게 되었다. 게다가 남한이 소련군이 진주한…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 교육-문화2017-05-01 at 9:15 AMAdmin문갑식 선임기자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이 38선을 넘자 세계의 젊은이들이 한국으로 몰려왔다. 37개월 만에 휴전이 될 때까지 195만7616명이었다. 독립한 지 채 5년이 안 되는 신생국을 구하려는 대열에 캐나다 청년들도 있었다. 참전자는 2만5687명, 전체 캐나다군(軍) 병력의…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2017-05-01 at 9:12 AMAdmin인류역사의 흐름에는 가끔 변태적인 역류현상으로 인한 소용돌이가 역사의 물줄기를 뒤틀어놓을 때가 있다. 지금 한국이 바로 그런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휘청거리고 있다. 7년에 걸친 임진왜란 때, 6년 7개월 동안 재상을 지낸 유성룡은 “하늘이 돕지 않고는 나라는…View TopicRead More →

Replies0Voices1Categorized: KHF Column2017-05-01 at 9:10 AMAdmin미국서 애국운동 나선 ‘한국 산업디자인의 대부’ 김광현씨 “찌라시 우습게 보다 저 꼴…관리능력 빵점” 뉴저지서 ‘한국사 바로알리기’ 사이버교육…유화 전시회도 “도대체 결단력들이 없어요. 눈치 코치 보지 말고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야지요.”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는 한국 ‘산업디자인의 대부’ 김광현(金光顯, 79)씨.…View Topic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