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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에 온지 거의 2년차 되는 중학생 안채윤입니다. 한국에서나 지금 미국에서나 역사는제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역사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도서관에 매주 가서는 한국사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한국사 교실을 신청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제가 본 여러 책들이나 교과서에서 접한 느낌은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잘 알 수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많은 한국역사에 관한 것을 아빠에게서 듣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최근 엄마가 가져다 주어 읽게 된 한국 역사책 호국편 ‘기적의 시대(Miracle Years) ’를 보니 한국 전쟁에 대해 자세한 사실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을 건립한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인식을 매우 부정적으로 보는 얘기를 많이 들어왔는데 이 책을 보니 제가듣던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철저한 계획으로 나라를 먼저 생각하며 국민들을 많이 걱정하셨다는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이런 사실을 보면 이런 책을 일찍이 접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책이 제 친구들에게도 많이 읽혀져서 한국에 대한 역사를 친구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제 주위의 한국인 친구들은 그런 한국의 역사 같은 것에 크게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학교 공부에만 열중이고, 학교가 끝난 후에는 학원에 가서 여러 가지 특별과목을 배우기에 많이 바쁩니다. 우리가 미국에 살더라도 우리 한국역사를 잘 알아야 미국사람들이 우리에게 한국에 대해서 묻더라도 우리는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한국에 대해 자세히 올바로 설명해주는 한국역사책을 부지런히 읽어야 되겠습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잘 설명해서 이 책을 만들어주신 한국사 바로 알리기 여러 어른들께 진심으로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안채윤 (ms67 재학, Little Neck, New York 거주)Read More →

우리는 지금 조국을 떠나 머나먼 이국 땅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시도 조국 대한민국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우리들의 뿌리이자 영원한 고향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랑스러운 조국의 역사와 흐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확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은 해외에서 자라나는 우리 2세들에게도 모국의 역사를 바로 알려주고 배우게 해야할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나와있는 한국역사 책들은그 내용이 시대마다 다르게 기술돼 있어 많은 갈등과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이는 정말 우려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의 후세들이 모국의 역사를 바로 알지 않으면 자신의 뿌리와 정체성의 혼란으로 미국 속에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젊은 학부모중에는 아직도 대한민국이 건립돼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역사를 잘 모르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에 이은 6,25동란, 그 이후 극심한 가난을 딛고 오늘의 부강한 나라가되기까지 그  소중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모들이 먼저  알아야 우리 2세들에게도 바로알려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뜻에서 한국사 바로 알리기 본부의 관계자들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합심 노력하여  1세와  2세 모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영어판, 그리고 흥미를 갖고 읽을 수있도록 만화로 된 역사책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오로지 널리 알려서 우리 한국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싶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작하고 나니 배포를 위한 홍보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렇다 보니 우리의 뜻과 달리 이 책이 마치 판매만을 위한 것으로 오인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앞섭니다. 한국사 바로알리기 본부의 이 사업은 뜻을 함께  한 한인들이 단지 대한민국의 무궁한 발전과 세계속에 당당한 나라로 우리의 조국이 계속 발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임을 여러분께 밝힙니다. 저희의 본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시고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에 동감을 하시거나 저희와함께 이 일을 해나가시기를 원하시는 분은 기꺼이 참여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2세들과나아가서는 한국의 역사를 정확히 알아야 할 외국인들에게도 널리 배포하고자 하는 이책의 확대보급은 몇 사람만의 힘으로는 역부족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면에서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 후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저희가 추구하는 방향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많을수록 그 효과는 극대화 될 것입니다. 이제 1세에게 남은 숙제는 후세들이  당당한 한국인으로 잘 살 수 있도록 우리의 모국인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뜻있는 한인 몇 분이 이 취지를 살려  어렵사리  제작한 이 책이 국내외는 물론, 미국사회에까지 널리 배포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간곡히 호소합니다!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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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한국사 바로 알리기 미주본부 소개말: 한글학교 및 한국어를 배우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Miracle Years”를 기부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일이 실현되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작은 기부가 모여 큰힘이 됩니다. Online Credit Card Donation 은행계좌: KEB HANA BANK USA, INC. 은행주소: 2024 Center Ave, Fort Lee NJ 07024 Routing Number: 026003272 Checking Account Number: 5208491 Account Holder Name: 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 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nc.2025 Lemoine AvenueFort Lee, New Jersey 07024 Tel: 201-302-6060Fax: 201-302-6099 Contact Email: info@khfusa.org 감사합니다.Read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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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육에 충실치 못한 국가와 민족은 언젠가는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른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한국이 6·25 전쟁 이후 최악의 국가위기에 처하게 된 절대 원인은 바로 역사 교육의 실종(총체적인 가치관의 몰락)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국가에 대한 애착과 긍지는 바른  역사교육에서 나옵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 건국 과정에 스며있는 피와 눈물과 땀의 의미를 모르면  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2013년,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를 둘러싼 역사전쟁은 국내는 물론 750만 해외동포 사회까지 친북좌경화(전교조) 역사 교육이 결국  국가를 파멸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는 위기 의식과 절망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잘못된 좌경화 역사  교육의 물결이 아직 조국에 대한 국가관과 역사관이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은 교포 2세들의 정신마저 망가뜨리는 비극만은 막아야 한다고 느낀,  뜻Read More →

2014년 4월 미국 뉴욕애서 한국사 바로 알리기 운동에 뜻을 같이한 교민 566명의 모임에 한국 역사교육에 미래를 염려하는 이들이 많이 참석하는 관심을 가졌었다. 한국 모교에 옳은 역사교과서  보내기 운동에 적극참여한 이래 본 역사바로 알리기 미주 본부에서는 2017년 사업으로 영어와 한글을 함께 엮은 초유의 역사 민화책을 출판하여 진보나 보수의 이념을 떠나서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의 그릇됨을 알려서 자라나는 2세들의 애국심을 고양하고 올바르고 찬란한 건국사를 배우면서 한국인의 자부심을 갖도록 하였기에 불과  3주만에   10.000여권이 판매되었다. 이 책은 영어와 한글을 함께 읽을 수있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에게 또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감수성이 점차 높아지는 아이들에게 한국인의 우수한 자부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역사교과서이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갖도록 하는 귀한 서적으로 한가정에 반듯이 소장되어 누구나 읽고 이해되어흥미있게 구성한Read More →

   6.25 전쟁은 북한 김일성의 야욕으로 남한을 침략키 위해 스타린의 승인하에 중국의 모택동과 함께 이르킨 전쟁이다. 그러나  리더쉽이 투철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은 한국을 적화시키려는 공산주의 자들의 손에 넘기지 않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UN 16개 참전국과 5개국의 의료지원 및 시설복구 파견국의 참여를 얻어서 한국이 6.25전쟁에서 승리하였다. 특히 맥아더 사령관의 인천상륙 작전성공으로 서울을 재 탈환하여 3개월만인 1950년 9월 27일 태국기를 다시 볼수 있었으나 중공군의 전쟁 참전로 전쟁은 과열되었고 결국 1953년 7월에 한국의 영토의 38선을 기준으로 미국과 공산군과의 휴전회담이 성립되었으며 지금까지 휴전선이 성립 되어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잠재적 전쟁의 나라가 되고 있다.     새로나온 기적의 해(Miracle Years), 한국의 호국(The Depending Country)은 한국전쟁의  실증적 비화들, 즉, 지금까지 우리들이Read More →

“한국사를 보급하면서 돈도 버는 일석이조의 기회” 아이들에게 독립심을 길러주기 위해 돈 벌 기회를 제공하면서 한국사도 바로 알리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하세요. 판매를 원하는 학생에겐 권당 $5.00로 제공하며 원래 가격인 $10.00로 팔아 이익을 남기는 행사입니다. 원하는 학생은 한국사 바로 알리기 사무실 (201-302-6060) 이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ail: info@khfusa.orgRead More →

[인터뷰] 최응표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대표 “歷史는 결코 인간을 배신하지 않는다. 歷史의 진행은 언제나 정의롭고 정직하기에 반드시 본래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다. 자국(自國)의 역사왜곡부터 바로 잡자는 국민의 목소리가 시청 광장의 촛불을 덮어버리는 날, 진정한 자유와 통일은 스스로 찾아올 것이다.” 최응표(재미교포) 대표/조갑제닷컴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인 키케로(Cicero)는 “대개 위대한 국가는 젊은이들에 의해 무너진다. 그리고 노인들이 회복시킨다”고 말했다. 이는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Korea History Forum)’를 이끌어온 최응표(崔應杓, 85세, 재미교포) 대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名言인 듯하다. 최 대표는 左派정권시절 윤영제, 박동수, 故한창섭 씨 등과 함께 ‘韓美자유수호운동본부’를 조직하여 국내 保守인사들을 수차례에 걸쳐 미국으로 초청하여 안보강연을 가졌다. 평소 절약을 신조로 여겨온 그였으나 애국운동에는 자비를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교포사회에 잘Read More →

6·25 南侵(남침)의 선봉부대는 모택동의 팔로군이었다. ‘잊혀진 전쟁’, ‘원치 않은 전쟁’, ‘불쾌한 전쟁’으로 불리면서 ‘역사의 고아’(orphaned by history)가 된 6·25 전쟁은 61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나. 유엔군 병사들이 “비기기 위해 죽어야 하느냐”(to die for a tie)면서 참전 의미를 냉소적으로 표현했던 잊혀져 가는 전쟁, 하지만 우리에게는 잊을 수도, 잊혀져도 안 되는 것이 6·25 전쟁이다. 1950년 6월25일, 인민군 제6사단 제15연대가 개성(開城) 송악산을 넘어 개성시내에 진입한 시간은 대충 새벽 4시30분에서 40분경으로 기억한다. 나는 그때 18세였고 개성 송도(松都) 중학교 학생이었다. 송악산 기슭에 있던 기숙사엔 북한에서 월남한 학생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도 그 중 하나였다. 송악산 기슭엔 아직도 새벽의 어둠이 짓게 깔려있었다. 새벽은 언제나 거룩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그 날도 아무Read More →

대한민국 탄생, 기적의 시대-“Miracle Years” 발간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가 대한민국 건국과정 등을 만화로 담은 역사책 ‘대한민국 탄생, 기적의 시대’를 최근 발간했습니다. 20일 출판 자축회를 열고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는 20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대한민국 탄생, 기적의 시대’를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 책을 발간한 최응표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대표는 대한민국의 탄생, 어떤 상황에서 나라가 탄생했으며 어떤 고난을 거쳤는지를 2세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는 마음으로 만화 저술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만화 역사책은 한국에서 한 달 사이 2만권이 판매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 대표는 이번 출판은 건국편-호국편-부국편, 3부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다른 일류 국가와 마찬가지로 한국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