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한국사 바로 알리기 운동을 하나?

우리는 왜 ‘한국사 바로 알리기 운동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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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세들을 위해 올바른 애국적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중국의 계몽사상가인 량치차오(粱啓超)은 ‘소년이 강하면 나라가 강하고 소년이 진보하면 나라가 진보한다‘고 했다. 우리들의 차세대들은 미래의 나라를 짊어지고 더 나가 일류국가를 만드는 큰 일꾼들이다.

이렇듯 나라의 기둥이 되는 차세대들을 위한 한국의 바른 역사교육은 제 괘도를 벗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부가 승인한 검인정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8종중 7종이 대부분 좌편향적이거나 중도적인 내용으로 편찬되고 출판되어 전국 고등학교에서 한국사 교과서로 선택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일부 교과서의 내용 중 수정할 항목은 교육부가 각 출판사에 지시해 바로 잡도록 했으나 교육부 자체로도 애매모호 한 지시를 해 일부 교과서는 수정도 하고 일부는 거부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좌 편향적 내용의 교과서의 학습으로 판단력과 감수성이 싹트 는 학생들에게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는 전교조 교육자들의 잘못된 국가관과 교육관을 바로 잡아야 한다.

좌편향교과서 내용의 예에서 대한민국 정부는 정통성을 가진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를 부정하고 남한에서만 유일한 합법정부라고 주장하고 안중근 열사를 단지 ‘안중근’으로 호칭하고, 3 1운동에서는 유관순이 없고 ‘3 1운동은 노동자와 농민이 주축이 된 운동인 동시에 폭력 투쟁으로 해석토록 암시했으며, 6 25전쟁을 다만 ’민간인 학살‘로 남한이 전쟁 피해자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기도 했다.

이제 잘 못 만든 검인정 한국사 교과서를 재제작 하고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이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는, 사명감을 갖는 새 교육자, 새 바른 역사의 학습환경을 만들어야 하겠다.

초대(初代)대통령 이승만 박사는 104년 전 29세, 청년의 나이에 쓴 ‘독립정신 ’의 후록(後錄)에는 나라의 주권을 소중이 여기라고 했다. 그러나 오늘의 한국은 크게 그릇되고 조작된 역사교육의 학습으로 ‘자유정신’에 의해 탄생한 대한 민국의 위대한 건국에 자부심을 갖지 못하는 거짓을 가르치고 있다.

차세대 젊은이들을 위해 100년 대계의 교육, 바른 역사교육, 세계 속에서 한국인의 자부심을 가져 위대한 대한민국을 더 강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되는, 한국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참고문헌;
고등학교 한국사 (권희영, 이명희, 장세옥, 김남수, 김도형, 최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