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교과서와 좌편향 교과서, 어떻게 다른가

교학사 교과서와 좌편향 교과서,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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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4년도 검인정 한국사 교과서 8種 중 가장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과서는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뿐이다. 리베르스쿨과 지학사 교과서는 교정이 가능하며, 금성, 두산동아, 미래엔, 비상교육, 천재교육 등 5종은 헌법과 사실관계와 공정성을 무시한 反대한민국적 교과서로서 위헌정당으로 규정되어 해산이 청구된 통진당(이석기 당)과 노선이 닮았다”(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 권희영 교수).

2).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외의 좌편향 교과서를 사용해서는 안되는 이유는 명지대 강규형 교수의 지적처럼 좌편향 국사 교과서의 집필 기준이 ‘북한 역사관을 따랐기 때문’이고, 역대 국사 교과서룰 모두 분석한 정경희 박사의 발표대로 북한 책을 베꼈기 때문이며, 탈북자 지식인들의 증언대로 좌편향 교과서들은 ‘북한에서 사용해도 훌륭한 교과서’가 될 정도이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에게 가르쳐서는 안된다.

3). 교학사 한국 교과서가 친일(親日)적이고 친미(親美)적이라는 좌익들의 주장, , , , 으로 기술했다고 제일 먼저 퍼뜨린 민주당 의원들의 주장은 완전히 공산당 식으로 날조된 새빨간 거짓말이다. 교학사 교과서 어디에도 이런 표현은 없으며 전혀 친일적이지도 친미적이지도 않고 가장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는 교과서다.

4). 조갑제 선생이 교학사 교과서 독후기(讀後記)에서 밝힌 것처럼, 정신적 독극물을 마신 학생들에게 교학사 교과서는 해독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좌편향 교과서가 지닌 문제들을 교학사 교과서는 대부분 해결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反대한민국적 세력들이 거짓 선동으로 교학사 교과서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5). 대한민국 건국과정과 최빈국(最貧國)에서 불과 반세기만에 세계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는 한편의 감동 드라마다. 이 기적의 역사를 충실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한 교과서가 바로 교학사 교과서다.

6). 민주당 배재정 의원이 교학사 교과서는 는 괴담을 최초로 퍼뜨렸지만, 교학사 교과서는 324페이지에서 고 분명히 쿠데타로 기술하고 있다. 민주당 배재정 의원과 같은 주장을 했던 한겨레 신문은 2013년 9월 13일 정정보도까지 냈지만 민주당은 지금까지 사과하지 않고 있다.

7). 反대한민국 세력들이 남북분단의 원인이라고 몰아가는 이승만의 정읍(井邑)발언에 대해 교학사 교과서는 305 페이지에서 정읍발언의 전후 사정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이 발언은 스탈린의 흉계에 따라 한반도 전체가 공산화의 길로 끌려가는 위급한 상황에서 반쪽인 남한만이라도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워 한반도 전체의 공산화를 막아야 한다는 판단에서 나온 발언-필자).

8). 좌편향 교과서는 분단의 책임을 미국과 이승만 세력에 덮어씌우려고 소련과 북한에 불리한 사실(史實)은 은폐했다. 대표적인 것이 스탈린의 공산정권 수립 지시문(1945.9.20.)이다. 하지만 교학사는306페이지에서 자료를 공개, 분단의 책임을 정확하게 썼고, 남한을 공산화하기 위한 활동자금 마련을 위해 위조지폐 발행(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 사실과 동족 (同族)학살의 시초가 된 1946년 10월 대구 무장폭동 등, 현대사 기술에서 뺼 수 없는 사건들을 좌익에 불리하다고해서 좌편향 교과서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하지만 교학사 교과서는 305 페이지에서 이 두 사건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9.) 교학사 교과서는 대한민국 건국의 의미도 성실학게 적었고, 6•25 남침의 책임소재도 정확하게 밝혔다. 311페이지에서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의 전쟁책임과 김일성의 오판(誤判)을 정확하게 지적했다.

10.)이상에서 살펴본 것처럼 대한민국의 정통성, 정당성, 정체성을 부정하는 민중사관과 계급사관으로 기술된 좌편향 교과서는 헌법정신, 사실관계, 공정성을 전면으로 위반한 反대한민국적 교과서로서 조국을 미워하도록 가르치기 때문에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이상은 고등학교 교과서 분석팀의 분석 자료와 조갑제 선생의 독후기를 참고로 했고 , 이해를 돕기 위해 중요한 몇 가지만을 뽑아 소개했다.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대표, 최응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