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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History Forum, USA is proud of giving 2 books to apply by our Web site as below. WWW.KHFUSA.ORG or WWW.KHFUSA.COM  How to apply; Get a apply paper on Web site and submit. For one time per one family. First apply for first get. Apply term for March 18th -March 28th,2019. Make sure present address. States of New York, New Jersey and Connecticut residents only. 신청방법 한국사 바로 알리기 Web site통해 신청서 제출, 한 가정에 한번씩의 신청, 책을 받기 위한 현 주소 명기할것, 신청기간은 2019년 3월 18일 부터 3월 28일, 선착순으로 함.(3월 28일자 소인 유효) 뉴욕, 뉴저지 및 커낵티컷 거주자에 한 함, 차후 계획중인Read More →

2014년 4월 미국 뉴욕애서 한국사 바로 알리기 운동에 뜻을 같이한 교민  566명의 모임에 한국 역사교육에 미래를 염려하는 이들이 많이 참석하는 관심을 가졌었다. 한국 모교에 옳은 역사교과서  보내기 운동에 적극참여한 이래 본 역사바로 알리기 미주 본부에서는 2017년 사업으로 영어와 한글을 함께 엮은 초유의 역사 민화책을 출판하여 진보나 보수의 이념을 떠나서 대한민국의 역사교육의 그릇됨을 알려서 자라나는 2세들의 애국심을 고양 하고 올바르고 찬란한 건국사를 배우면서 한국인의 자부심을 갖도록 하였 기에 불과  3주만에   10.000여권이 판매되었다. 이 책은 영어와 한글을 함께 읽을 수있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 에게 또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감수성이 점차 높아지는 아이들에게 한국인의 우수한 자부심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역사교과서이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갖도록 하는 귀한 서적으로 한가정에 반듯이 소장되어Read More →

   6.25 전쟁은 북한 김일성의 야욕으로 남한을 침략키 위해 스타린의 승인하에 중국의    모택동과 함께 이르킨 전쟁이다. 그러나  리더쉽이 투철한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은 한국을 적화시키려는 공산주의 자들의 손에 넘기지 않기 위해 미국을 비롯    한UN 16개 참전국과 5개국의 의료지원 및 시설복구 파견국의 참여를 얻어서 한국이        6.25전쟁에서 승리하였다. 특히 맥아더 사령관의 인천상륙 작전성공으로 서울을    재 탈환하여 3개월만인 1950년 9월 27일 태국기를 다시 볼수 있었으나 중공군의      전쟁 참전로 전쟁은 과열되었고 결국 1953년 7월에 한국의 영토의 38선을 기준    으로 미국과 공산군과의 휴전회담이 성립되었으며 지금까지 휴전선이 성립 되어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잠재적 전쟁의 나라가 되고 있다.      새로나온 기적의 해(MiracleRead More →

“한국사를 보급하면서 돈도 버는 일석이조의 기회” 아이들에게 독립심을 길러주기 위해 돈 벌 기회를 제공하면서 한국사도 바로 알리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제공하세요. 판매를 원하는 학생에겐 권당 $5.00로 제공하며 원래 가격인 $10.00로 팔아 이익을 남기는 행사입니다. 원하는 학생은 한국사 바로 알리기 사무실 (201-302-6060) 이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mail: info@khfusa.orgRead More →

[인터뷰] 최응표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대표 “歷史는 결코 인간을 배신하지 않는다. 歷史의 진행은 언제나 정의롭고 정직하기에 반드시 본래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다. 자국(自國)의 역사왜곡부터 바로 잡자는 국민의 목소리가 시청 광장의 촛불을 덮어버리는 날, 진정한 자유와 통일은 스스로 찾아올 것이다.” 최응표(재미교포) 대표/조갑제닷컴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인 키케로(Cicero)는 “대개 위대한 국가는 젊은이들에 의해 무너진다. 그리고 노인들이 회복시킨다”고 말했다. 이는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Korea History Forum)’를 이끌어온 최응표(崔應杓, 85세, 재미교포) 대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名言인 듯하다. 최 대표는 左派정권시절 윤영제, 박동수, 故한창섭 씨 등과 함께 ‘韓美자유수호운동본부’를 조직하여 국내 保守인사들을 수차례에 걸쳐 미국으로 초청하여 안보강연을 가졌다. 평소 절약을 신조로 여겨온 그였으나 애국운동에는 자비를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교포사회에 잘Read More →

6·25 南侵(남침)의 선봉부대는 모택동의 팔로군이었다. ‘잊혀진 전쟁’, ‘원치 않은 전쟁’, ‘불쾌한 전쟁’으로 불리면서 ‘역사의 고아’(orphaned by history)가 된 6·25 전쟁은 61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나. 유엔군 병사들이 “비기기 위해 죽어야 하느냐”(to die for a tie)면서 참전 의미를 냉소적으로 표현했던 잊혀져 가는 전쟁, 하지만 우리에게는 잊을 수도, 잊혀져도 안 되는 것이 6·25 전쟁이다. 1950년 6월25일, 인민군 제6사단 제15연대가 개성(開城) 송악산을 넘어 개성시내에 진입한 시간은 대충 새벽 4시30분에서 40분경으로 기억한다. 나는 그때 18세였고 개성 송도(松都) 중학교 학생이었다. 송악산 기슭에 있던 기숙사엔 북한에서 월남한 학생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도 그 중 하나였다. 송악산 기슭엔 아직도 새벽의 어둠이 짓게 깔려있었다. 새벽은 언제나 거룩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그 날도 아무Read More →

대한민국 탄생, 기적의 시대-“Miracle Years” 발간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가 대한민국 건국과정 등을 만화로 담은 역사책 ‘대한민국 탄생, 기적의 시대’를 최근 발간했습니다. 20일 출판 자축회를 열고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는 20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대한민국 탄생, 기적의 시대’를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 책을 발간한 최응표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대표는 대한민국의 탄생, 어떤 상황에서 나라가 탄생했으며 어떤 고난을 거쳤는지를 2세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는 마음으로 만화 저술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만화 역사책은 한국에서 한 달 사이 2만권이 판매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 대표는 이번 출판은 건국편-호국편-부국편, 3부작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다른 일류 국가와 마찬가지로 한국Read More →

한국사 바로 알리기 미주본부(KHF USA)가 20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 호텔에서 한국사를 만화로 엮은 ‘기적의 시대’(The birth of Korea Miracle Years)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이날 기념회에서 KHFUSA 최응표(서 있는 이)대표는 “건국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면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며 “차세대 한인 2세들에게 한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만화로 된 한국 역사책을 출간하게 됐다”며 책을 소개하고 있다. 출처: 미주 한국일보Read More →

만화 역사책 펴낸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최응표 대표 “건국 주역들을 기억하고 감사할 줄 아는 국가와 민족이 바로 역사를 움직이고 세계를 선도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한국에 대해 부정적 인식을 갖고 애국심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올바른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대한민국 건국과정 등을 담은 역사책 ‘대한민국 탄생, 기적의 시대’를 최근 발간한 최응표(85·사진) ‘한국사 바로알리기 미주본부’ 대표는 26일 문화일보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태어난 교포 2·3세들은 물론, 한국의 젊은이들에게도 대한민국 건국과정 등을 바로 알려 조국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는 “한국에서 일부 교사가 ‘6·25 전쟁 북침설’을 주장하고, 이를 학생들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이 같은 상황이 저서 발간의Read More →